쇼가 끝난 뒤 자유롭게 쇼핑을 만끽한 샤넬의 모델들.

쇼가 끝난 뒤 자유롭게 쇼핑을 만끽한 샤넬의 모델들.

1. 도형 프린트와 파스텔빛 달콤한 색감으로 완성한 끌로에표 로맨티시즘
2. 별에서 온 전사들? 장 폴 고티에가 만든 강인한 여자들!
3. 백발의 헤어와 주홍 선글라스, 큼직한 꽃 장식과 스팽글 드레스의 묘한 조합. 드리스 반 노튼 백스테이지.
4. 얼싸안고 폴짝 뛰며 컬렉션을 즐기는 모델들. 겐조 백스테이지.
5. 모델의 첫 번째 계명은? ‘미소를 유지하라’가 아닐까. 웅가로 쇼장에서 포착한 모델들의 즐거운 모습.
6. 금방이라도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를 것 같은 드라마틱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발렌티노의 가죽 케이프.
7. 올겨울 퍼를 스타일링 하는 방법은? 셀린이 알려준다. 이렇게 손에 움켜 잡을 것.
8. 티베트와 아프리카, 영국의 펑크가 만나 탄생한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드레스 시리즈.

1. 몽클레르의 실버 코트 하나면 칙칙한 겨울나기는 문제 없을 듯.
2. 화사한 색감과 고혹적인 절개, 꽃 장식이 어우러진 디올의 드레스.
3.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를 호위하듯 헬퍼들이 드레스 자락을 붙잡고 모셔가고 있다. 알렉산더 매퀸 백스테이지.
4.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수놓은 겐조의 거대 클러치.
5. 곡선의 패턴이 시선을 확 끈다. 드리스 반 노튼의 빅 클러치.
6. 볼드한 아이라인을 더해 한층 파워풀해진 드리스 반 노튼.
7. 쇼장에 모인 모든 이들을 흥분시킨 샤넬의 대형 쇼핑 센터 전경.

1. 상큼한 젤리 색상의 뱅글이 룩의 포인트로 활용된 셀린.
2. 거대한 깃털 장식 모자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랑방 컬렉션의 모델들
3. 니콜라스 제스키에르의 첫번째 컬렉션으로 이번 패션 위크 중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루이 비통 컬렉션.
4. 수많은 사진가들을 불러모은 패션 신! 안나 윈투어, 카라 델레바인, 칼 라거펠트의 만남.
5. 레이스 드레스와 줄무늬 패턴 백의 조합이 멋지다. 발렌티노 백스테이지.

1. 파우더리한 핑크빛과 퍼 장식이 고급스러운 엘리 사브의 드레스 시리즈.
2. 이리스 판 헤르펜의 피날레 장면. 모델들을 대형 진공 팩에 넣어 매달은 설치물이 가히 압도적이었다.
3. 말라이카와 얼굴을 부비며 발랄하게 포즈를 취한 이자벨 마랑.
4. 태그가 달려 있거나 장바구니에 담긴 샤넬의 위트 넘치는 백들.
5. 파리 패션위크 최고의 슈퍼스타! 스텔라 매카트니 쇼장에서 포착된 리애나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