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F/W 런던패션위크의 모든 것.

"짱입니다요." 쇼가 끝나고 셀피 삼매경에 빠진 디자이너 헨리 홀랜드와 샬롯 위긴스, 샘 롤린슨.

“짱입니다요.” 쇼가 끝나고 셀피 삼매경에 빠진 디자이너 헨리 홀랜드와 샬롯 위긴스, 샘 롤린슨.

1. 스타워즈의 클론이 프린 백스테이지에 나타났다. 클론과 함께한 모델 박지혜.

1. 매튜 윌리엄슨의 블링블링한 클럽 룩이 잘 어울리는 모델 헤리스 폴과 김성희.

2, 토가 프레젠테이션장에 가득 울려퍼진 어쿠스틱 사운드는 이들의 작품!

3. “드디어 끝났다” 유돈 초이 쇼 피날레 워킹 후 천진한 웃음을 터뜨린 모델 리프 장.

4. 마리 카트란주 쇼를 통해 오랜만에 런웨이에 모습을 드러낸 왕년의 슈퍼모델 커스틴 오웬.

5. 잇걸, 카라 델레바인과 멀버리의 협업 컬렉션이 스산한 숲 속을 배경으로 등장했다

6. 빈티지 숍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유령 신부 3인방? 레이스 베일을 뒤집어 쓴 미드햄 커츠호프 쇼의 모델들.

7. 톰 포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섹시한 톰 포드.

8. “언제쯤 시작할까?” 기다림에 지친 버버리 프로섬 쇼의 모델들.

9. 톱숍의 후원으로 테이트 모던에서 치른 쇼는 갤러리를 찾은 대중에게도 공개되었다.

10. J.W. 앤더슨 백스테이지에서 포착한 모델 메디슨 라이스와 밸러리 코프만의 유쾌, 발랄한 모습.

11. 불량스러운 핑크 공주로 분한 아쉬시 쇼의 모델들.

1. 헌터의 두툼한 아우터를 입은 청춘남녀들의 볼이 발그레하다.

2. 새빨간 립스틱을 칠하고 대담한(?)한 포즈를 취한 모델들.

3.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플라스틱 비즈 장식의 헤어 밴드를 한 시몬 로샤 컬렉션의 모델들.

4. 모델계의 조상님, 케이트 모스가 톱숍 쇼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5. 핑크 립 쿠키가 유니크했던 매튜 윌리엄슨 컬렉션.

6. 돌고래급 가창력을 지닌 영국 가수 팔로마 페이스의 격정적인 무대가 버버리 프로섬 런웨이에서 펼쳐졌다.

7. 버킹엄 궁전을 지키는 근위병 룩의 패셔너블한 버전을 보여준 닥스 컬렉션.

8. 마치 현대미술 갤러리를 보는듯한 록산다 일린칙의 런웨이.

9. 런웨이 출격 전 모델 릴리 맥미나미의가 입은 자일즈 드레스에 붙은 먼지를 제거하고 있다.

1. 피터 필로토와 모델 신디 브루나가 감격적인 포옹을 나누기 직전.

2. 톱숍 유니크의 여성스러운 패딩 룩을 멋지게 소화한 모델 박지혜.

3. 네이비 톤이 감도는 아이 메이크업에 핑크와 버건디 네일을 매치한 하우스 오브 홀랜드.

4. 존 로샤의 백스테이지에서 한껏 만개한 꽃송이같은 모습의 모델들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5. 바람에 나부끼는 책장을 형상화한 크리스토퍼 케인의 피날레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의 모습이 마치 요정과도 같다.

6. 천장에서 뚝 떨어진 듯 하우스 오브 홀랜드 런웨이 한가운데 놓인 대형 샹들리에

7. ‘치이즈~’ 줄리앙 맥도널드와 인어처럼 신비로운 빛으로 반짝이는 모델들의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