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섭섭한 2014 F/W 밀란패션위크들의 순간, 순간들.

블링블링한 주얼리와 스트리트 무드의 데님 룩으로 무장한 모스키노 걸들의 떠들썩한 피날레.

블링블링한 주얼리와 스트리트 무드의 데님 룩으로 무장한 모스키노 걸들의 떠들썩한 피날레.

1. 물빛을 닮은 아이 메이크업과 체리빛 입술이 청초했던 프라다 컬렉션.

1. 저스트 카발리 쇼의 단체 사진 촬영 중 포착된 로베르토와 에바 카발리 커플의 다정한 눈빛!

2. MSGM 쇼 시작 전, 귀여운 퍼 장갑을 끼고 장난치는 모델들.

3. 디스퀘어드2의 쇼 시작을 코앞에 둔 순간. 헤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하느라 분주했던 백스테이지.

4. 피카부 백을 가슴에 고이 품은 펜디 쇼의 모델.

5. 패셔너블한 정신병동을 연출한 디스퀘어드2의 웅장한 피날레.

6. 맥도널드, 아니 모스키노의 M을 위트 넘치는 하트 실루엣으로 표현한 룩들.

7. 크라운이 높고 둥근 모자로 쇼에 판타지를 부여한 엠포리오 아르마니.

8. 밀라노의 신예 디자이너 스텔라 장의 정교한 손맛!

9. 디스퀘어드2 쇼에서 히스테릭한 여인을 표현하기 위해 등장한 파자마와 깁스 뱅글.

독일 아방가르드를 주제로 한 프라다 쇼의 장엄한 피날레. 무대 중앙에선 독일 여배우 바바라 수코바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1. 필립 플레인 쇼에 등장한 흑진주 나오미 캠벨! 몸은 살짝 불었지만 그녀의 존재감만은 여전히 최고!

2. 프린트의 마법사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스텔라 장의 현란한 프린트 룩.

3. 머리부터 발끝까지 메탈릭한 의상을 입고 점프하는 MSGM의 모델.

4. 실크를 긁어내는 방식으로 독창적인 프린트를 선보인 마르니 쇼의 꽃처녀들!

5. 로베르토 카발리는 블랙과 브라운이 만난 스모키 아이를 선보였다.

1. 마법의 꽃이 피었습니다! 동화적인 판타지가 펼쳐진 돌체&가바나의 백스테이지.

2. 알베르타 페레티의 감성 어린 스웨터를 입은 샤오웬 주의 싱그러운 ‘낼름’ 표정이란!

3. 백스테이지에서는 이렇게 스마트폰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델들이 종종 목격되곤 한다.

4. 에밀리오 푸치 백스테이지에서 한느 가비 오딜르의 품에 안겨 아기 같은 미소를 짓는 린지 윅슨.

5. 인조 퍼 코트에 ‘Fur Real’이란 아이러니한 문구를 더한 모스키노식 해학.

6. 촉촉히 젖은 머리 때문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오히려 돋보였던 마르니 컬렉션.

7. 텐트 안의 쇼장을 불바다로 만든 로베르토 카발리의 쇼맨십!

8. ‘팝콘 맛 좀 보시죠~’ 패스트푸드에 일가견 있는 제레미 스콧의 야심 어린 모스키노 데뷔작!

9. 펜디 쇼를 위한 델피나 델레트레즈의 오묘한 원석 반지.

1. 모스키노 이니셜을 온몸에 휘감은 모델들의 발랄함!

2. 부케를 가슴에 안은 채 모스키노 쇼의 마지막을 장식한 린지 윅슨의 연기력은 10점 만점에 10점!

3. 자연주의적인 색감과 감각적인 패턴이 아름다운 마르니.

4. 복슬복슬~ 구찌의 감미로운 파스텔 톤의 퍼 코트와 보잉 선글라스의 조화.

5. 칼 라거펠트를 꼭닮은 인형 ‘칼리토’와 대화 중인 듯한, 펜디 백스테이지의 카라 델라바인.

6. ‘칼리토’를 들고 퇴장하는 카라 델라바인, 그리고 칼 라거펠트와 실비아 펜디 여사의 다정한 피날레 인사.

7. 한땀 한땀 섬세하게 완성된 돌체&가바나의 쇼피스. 그리고 세심하게 적어놓은 스타일 노트!

8. 모던한 패턴의 선글라스와 델피나 델레트레즈의 몽환적인 터치가 더해진 반지의 조화를 보여준 펜디.

1. 너무 피곤했던 걸까. N°21 백스테이지에서 장난기가 발동한 한느 가비 오딜르의 잠자는 백스테이지의 여인극!

2. 펜디 쇼에 등장한 악어 등껍질 소재의 아찔한 초커 목걸이.

3. 한눈에 베르사체임을 알아볼 수 있는 메두사 체인 팔찌.

4. 파우스토 푸글리시 백스테이지에서 바람에 머리를 휘날리며 깔깔대는 모델들.

5. 지난 시즌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진 시뇽 헤어를 연출한 돌체&가바나 컬렉션.

6. 보송보송한 지브라 패턴의 니트 풀오버에 경쾌한 라운드 프레임 선글라스를 매치한 저스트 카발리.

7. 열정적인 키스 마크를 보시라. 쇼가 끝난 뒤 기쁨을 나눈 막스마라 팀의 단체 샷.

1. 필립 플레인 쇼에서 열정적으로 오프닝을 무대를 선보인 리타 오라.

2. 휘영청 보름달이 뜨고, 스크린에 늑대가 등장한 안토니오 마라스의 몽환적인 피날레.

3. 대담한 메탈 반지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모스키노.

4.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신비로운 마법의 숲을 연출한 돌체&가바나의 환상적인 무대.

5. 수채화처럼 투명한 아이 메이크업이 인상적인 디스퀘어드2 컬렉션.

6. ‘옛날 옛적에 시칠리아에서는’으로 시작한 돌체&가바나 쇼의 매혹적인 영감 보드.

1. 피터 던다스의 전매특허인 쿠틔르적 터치의 이브닝 드레스와 화려한 팬츠 수트.

2. 런웨이를 무사히 마치고 유쾌하게 걸어 들어오는 질샌더 쇼의 모던걸.

3. 양털이 시어링된 백을 잡아먹을 듯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에트로 백스테이지의 모델.

4. 검은 이브닝드레스 사이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아쿠아 블루 클러치.

5. 관능적인 표정으로 키스 세례를 연출하며 살가운 친분을 자랑하는 린지 윅슨과 케이틀린 아스.

6. 이탤리언 장인 정신의 정수를 보여주는 돌체&가바나의 미니 체인백.

7. ‘어머나, 어머나. 이렇게 멋져요.’ 돌체&가바나의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