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백이 사라진 봄에 필요한 백은? 정답은 바로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백.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도 아니어서 더욱 매력적인 활용 만점의 백들을 골랐다. 비슷한 듯 다른 디자인 속에서 선택은 오직 당신의 몫.

책과 노트북, 파우치와 각종 서류까지 잔뜩 넣어도 될 백이 필요하다면?
1. 작은 로고 장식만 달린 군더더기 없는 빅 숄더백은 아이그너 제품. 가격 미정.
2. 대담한 줄무늬 패턴이 시선을 끄는 숄더백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 가격 미정.

작고 앙증맞은 크기로 한 손에 가볍게 들 수 있는 백을 원한다면?
3. 간결한 버클 장식이 모던함을 더하는 토트백은 H&M 제품. 6만9천원.
4. 은은한 색의 대비가 여성스러움을 더하는 토트백은 빈치스벤치 제품. 43만9천원.

데이트용으로도, 캐주얼한 룩에도 어울리며 스타일링에 용이한 크로스백을 갖고 싶다면?
5. 덮개 부분의 파이톤 모티프 패턴이 시선을 끄는 백은 루이까또즈 제품. 50만원.
6. 상큼한 색감이 돋보이는 버클 장식 백은 타마 제품. 45만원.
7. 흰색과 골드 버클, 체인의 조화가 세련된 백은 바이커 스탈렛 제품. 38만원.

회의나 미팅을 위해 필요한 브리프케이스 형태의 백을 찾고 있다면?
8. 견고한 가죽과 로고 장식이 돋보이는 백은 루이까또즈 제품. 59만8천원.
9. 부드러운 가죽의 질감과 깊은 와인빛이 돋보이는 백은 마리아 꾸르끼 제품. 9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