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경이로운 신분 상승 아이템이 또 있을까. 운동용 신발로 시작해 핫한 셀레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쟁쟁한 디자이너들의 스타일링을 독차지하더니 급기야, 이번 2014년에는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핵심 슈즈로 등극했다. 이 영광의 주인공은?

1. 메탈릭한 장식의 스니커즈는 알렉산드로 잉겔모 by 무이 제품. 98만원.
2. 메탈릭한 에스파드리유 스니커즈는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숍 제품. 67만원.
3. 골드 스팽글 장식이 화려한 스니커즈는 지아코모넬리 by 쿤위드어뷰 제품. 가격 미정.
4. 해골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송치 소재의 스니커즈는 젠치 by 쿤위드어뷰 제품. 87만원.
5. 지퍼와 로고 장식 스니커즈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6. 선명한 색감이 눈에 띄는 스니커즈는 주세페 자노티 제품. 가격 미정.
7. 물감을 부은 듯한 페인팅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는 프로스펙트 by 쿤위드어뷰 제품. 37만원.
8. 넓은 리본 장식의 스니커즈는 랑방 제품. 89만원.
9. 메탈릭한 미드 로 톱 스니커즈는 피에르 아르디 제품. 가격 미정.
10. 가죽 소재와 배색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는 발렌시아가 by 무이 제품.
11. 지퍼 장식이 포인트인 스니커즈는 피에르 아르디 제품. 7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