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디올과 세번째 조우하였다.

제니퍼 로렌스처럼 다이나믹한 방법으로 디올 드레스를 알린 여배우가 또 있을까. 그녀는 2년 연속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디올 쿠튀르를 아름답게 소화했고, 눈부신 모습으로 넘어졌다. 부끄럽기보다 소탈하게 대처하는 모습과 함께 그로 인해 그녀와 디올 드레스에 사람들의 이목이 쏠린 것 또한 사실.

아카데미 시상식의 붉은 드레스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제니퍼 로렌스는 미스 디올백 캠페인의 얼굴로 발탁되었다. 90년생의 풋풋한 아가씨가 벌써 세번째 디올을 대표하게 된 것. 포토그래퍼 패트릭 드마쉴리에가 촬영한 이번 광고 컷에서 제니퍼는 짧은 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톰보이적인 매력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