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밟지 않은 눈 쌓인 길처럼, 순결한 화이트 퍼를 마주하는 순간에는 가슴 속 어두운 마음까지도 보듬어 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 풍성하고 보드라운 질감의 여우털 베스트는 질 스튜어트 제품. 가격 미정.
2. 부드럽고 포근한 토끼털 머플러는 번 by 슈퍼노말 제품. 3백82만원.
3. 고풍스러운 골드 버클 장식 양털 롱부츠는 랄프 로렌 제품. 가격 미정.
4. 보송보송한 밍크 장식의 앵클 스트랩 힐은 쥬세페 자노티 제품. 1백73만원.
5. 태슬이 달린 크림색 양털 앵클부츠는 랄프 로렌 제품. 1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