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바람을 헤치며 설원을 가르는 스릴 넘치는 희열과 속도감은 도전하는 자만의 몫! 스키장 정상에서 능선을 타고 내려오는 즐거움과 구름 사이를 뚫고 내려오는 짜릿함을 온몸으로 느껴볼 것. 이 겨울 아이템과 함께라면 끝없이 펼쳐진 설원에서의 새하얀 은빛 낭만을 기대해도 좋겠다.

1. CC 로고가 장식된 하늘색 스키 플레이트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2. 산뜻한 에메랄드 색상의 고글은 록시 제품. 가격 미정.
3. 밍크 모피가 둘러진 고글형 선글라스는 지방시 by 다리 인터내셔널 제품. 1백50만원대.
4. 리본 모양의 밍크 소재 헤어밴드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5. 1968년 프랑스 그르노블 동계올림픽, 1972년 일본 삿포로 동계올림픽 대표팀의 공식 파트너였던 스키복 브랜드 퓨잡과 산드로 옴므의 협업으로 탄생한 스키 점퍼. 2백20만9천원.
6. 1952 로고가 담긴 스웨트 셔츠는 퓨잡X산드로 옴므 제품. 59만9천원.
7,8,9. 슬로프 위에서 최상의 유연성을 자랑하는 몽클레르의 오트 몽타뉴 컬렉션 패키지. 가격 미정.
10. 쿠쉬빌 지역의 스키 리조트에 설치된 칼 라거펠트의 일러스트가 담긴 케이블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