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 언더웨어 홀리데이 스페셜 에디션.

커플들이 주고 받는 선물에는 수많은 의미가 숨어있다. 그 중 가장 솔직하고도 음흉한(?) 속내를 드러내는 선물은 바로 속옷이 아닐까? 강렬한 레드 컬러를 입은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의 홀리데이 스페셜 에디션이라면 서로에 대한 마음이 충분히 전달될 것 같다. 뭐, 그 뒤의 일은 본인들의 몫이겠지만. 그러나 브라끈을 심심한 11자가 아닌, 섹시한 X 모양으로 연출할 수 있는 이 속옷을 보고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을 거다.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