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적으로, 화려하게’를 외치는 레오퍼드 프린트. 이번 시즌엔 그 도발적인 매력을 보다 섬세하게 어루만질 것.

검은색 원석 장식으로 쿠튀르적 터치를 더한 레오퍼드 패턴의 글램한 백은 Dolce & Gabbana, 레드 솔과 스터드 장식이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보라색 페이턴트 소재의 피갈 스파이크 힐은 Christian Louboutin, 힐에 걸린 남양 흑진주 소재의 밸런스 이클립스 반지는 Tasaki 제품. 진주 표면에 옐로 골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달의 차고 이지러짐을 독특하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