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의 체크 아이템을 점검할 시간.

1 Junya Watanabe 체크 조각을 이어 만든 울 소재 베레모. 58만원.
2 Chanel 빨간색 타탄체크로 포인트를 준 진주 목걸이. 가격 미정.
3 Andrea Crews by Daily Projects 스코틀랜드풍의 타탄체크 랩스커트. 51만4천원.
4 Theory 따뜻한 색감의 셰퍼드 체크 머플러. 40만원대.
5 Marc by Marc Jacobs 울 소재의 블루 마드라스 체크 토트백. 89만원.
6 Chanel 체크 패턴의 트위드 앵클부츠. 가격 미정.

1 Louis Vuitton 댄디한 느낌의 타탄체크 머플러. 70만원대.
2 Paul & Joe 넉넉한 실루엣의 깅엄 체크 반코트. 1백45만원.
3 Carolina Herrera 코쿤 실루엣의 간결한 블록 체크 반코트. 1백10만원대.
4 Andrea Crews by Daily Projects 귀여운 플리츠 장식의 타탄 체크 크롭트 톱. 1백25만원.
5 Vivienne Westwood 주름이 멋지게 들어간 타탄 체크 드레스. 가격 미정.
6 Celine 가죽을 교차시켜 만든 넉넉한 크기의 쇼퍼백. 가격 미정.
7 Camper 하운즈투스 체크의 남성적인 옥스퍼드 슈즈. 34만8천원.
8 Prada 배색이 돋보이는 깅엄 체크 볼링백. 1백80만원.
9 Fred Perry 캐주얼한 느낌의 얼터너티브 체크 면 스카프. 16만8천원.
10 G-cut no.21과 협업한 모직 소재의 타탄체크 플레어 스커트.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