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안 카펫과 최근 출시되는 슬립온 슈즈의 공통점은 예술품인 동시에 실용품이라는 것.

1. 반짝이는 펄로 뒤덮인 태슬 장식 슬립온 슈즈는 쥐세페 자노티 제품. 97만5천원.

2. 앞코가 짧은 금색 펄 장식 슬립온 슈즈는 프라다 제품. 59만원.

3. 송치 소재의 레오퍼드 무늬 슬립온 슈즈는 랑방 제품. 1백25만원.

4. 청록색 벨벳과 리본 장식이 조화로운 메탈 팁 슬립온 슈즈는 쥐세페 자노티 제품. 1백8만원.

5. 큼직한 벨벳 리본이 달린 검정 옵티컬 패턴 슬립온 슈즈는 루이 비통 제품. 1백10만원.

6. 크리스털이 촘촘히 장식된 검은색 벨벳 슬립온 슈즈는 르네 까오빌라 by 라꼴렉시옹 제품. 1백73만원.

7. 배색이 아름다운 그래픽적인 꽃무늬 패턴 슬립온 슈즈는 토리 버치 제품. 가격 미정.

8. 정교한 레이스와 스터드 장식의 이질적인 조합이 아름다운 슬립온 슈즈는 르네 by 라꼴렉시옹 제품. 1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