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햇살을 그대로 반사시키는 투명하고 맑은 터키 블루 VS 끝이 보이지는 않는 심해를 닮은 짙은 미드나이트 블루.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블루의 시원한 컬러 대비.

1 SOORYEHAN 효 수분샘 아쿠아 토너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더욱 건조해지는 여름철 탈수 피부를 위한 젤 타입 토너. 피부에 바르는 순간 젤 텍스처가 물방울처럼 터지면서 가볍고 촉촉하게 흡수된다. 250ml, 2만5천원.

2 SHISEIDO 선 프로텍션 콤팩트 파운데이션 SPF 35/PA+++
자외선 차단 효과를 극대화한 팩트 타입의 파운데이션. 땀과 물, 피지에 강해 여름철 피서지에서 사용하기에 좋다. 12g, 5만6천원.

3 ORBIS 클리어 로션
영지·고려인삼·율무·고삼 추출물 등의 한방 성분이 함유된 토너. 사용감이 가벼워 여름철에 쓰기 좋으며 피붓결을 정돈해 각종 트러블과 각질을 예방한다. 180ml, 1만9천원.

4 YVES SAINT LAURENT 라 라끄 꾸뛰르(#103)
짙고 선명한 블루 색상의 네일 에나멜. 필름처럼 마무리되는 액상 젤 타입 포뮬러가 빛을 반사하여 우아한 광택이 나며, 쉽게 발리고 빠르게 건조된다. 10ml, 3만원대.

5 SHISEIDO 아넷사 베이비케어 선스크린 SPF 34/PA+++
어린아이들의 연약한 피부에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순하고 부드러운 자외선 차단제. 백탁 현상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25ml, 2만5천원.

6 BENEFIT 토탈 모이스처 페이셜 크림
천연 식물성 유연제인 망고 버터와 글리세린을 주원료로 한 매끄러운 감촉의 수분 크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 가벼운 질감과 베이비파우더를 연상시키는 은은한 향이 매력적. 48.2g, 5만5천원.

7 CLINIQUE 린스 오프 아이 메이크업 솔벤트
워터프루프 제품까지 말끔하게 지워주고, 물만으로도 깔끔하게 씻기는 리무버. 급하게 수정이 필요할 때 화장솜이나 면봉에 묻혀 부분적으로 사용하기에도 그만이다. 125ml, 2만5천원.

8 BENFIT 크리즈리스 크림 섀도(블루 마이 마인드)
말랑말랑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타입의 아이섀도. 입자가 고와 눈꺼풀에 끼지 않으며 오랫동안 번짐 없이 색이 유지된다. 청량감 있는 민트 블루 색상. 4.5g, 3만2천원.

9 INNISFREE 에코 리얼 컬러 립글로스(3 여름하늘)
제주 감귤 성분을 넣어 입술 건강까지 생각한 립글로스. 플럼핑 효과가 있어 바르는 순간 입술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생긴다. 13ml, 4천원.

10 SHU UEMURA 인텐스 포어 퍼펙팅 솔루션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을 막아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을 예방해주는 모공 에센스.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늘어난 모공에 탄력이 생겨 줄어드는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30ml, 5만2천원.

11 LOLITA LEMPICKA L by 롤리타 렘피카 코랄 플라워 오드 퍼퓸
짙푸른 바다 속을 헤엄치는 인어의 신비를 표현했다. 잘 익은 자몽을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짜릿하고 이국적인 향을 중심으로 한 플로럴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 30ml, 6만원.

1 BOBBI BROWN 네이비 앤 누드 아이 팔레트
크리미한 질감의 아이보리, 앤티구아, 앤티크 로즈, 블랙 스틸 등 4가지 섀도와 글리터링한 브레이징 스타, 인디고 나이트, 실버 라일락 등 3가지, 그리고 메탈릭한 질감의 트와일라시 핑크 섀도로 구성된 2단 팔레트. 10.8g, 9만원대.

2 ACQUA DI PARMA 아란치아 디 카프리
사시사철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이태리 카프리 섬의 싱그러운 과일들을 모티프로 한 향수. 달콤한 오렌지, 산뜻한 만다린, 상큼한 레몬 향을 믹스해 뿌리는 것만으로도 한층 고양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75ml, 13만5천원.

3 YVES SAINT LAURENT 롬므 리브르
자유로운 감성과 열정을 동시에 지닌 현대 남성을 위한 향수. 베르가모트, 핑크페퍼, 아나스 향과 천연 가죽의 냄새가 어우러져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60ml, 8만3천원대.

4 NARS 라저 댄 라이프 롱 웨어 아이라이너(루 셍토노레)
짙은 로열 블루 색상의 펜슬 아이라이너. 샤프너가 내장되어 펜슬 끝을 잡고 돌리는 것만으로도 날렵한 모양과 길이가 조절된다. 0.58g, 3만원.

5 MAC 프로 롱웨어 아이라이너(마운틴 에어)
밝은 틸 블루 색상의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 부드럽게 그려지고, 피부에 바른 뒤에는 빠르게 건조되어 오랫동안 번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된다. 1.2g, 2만6천원.

6 LANCOME 블랑 엑스퍼트 멜라노라이저™ 스폿 이레이저
10년 이상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랑콤의 대표 화이트닝 에센스. 아직 피부 위로 드러나지 않은 숨은 잡티까지 깨끗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미백 기능을 강화했다. 30ml, 14만5천원.

7 BOURJOIS 스모키 아이즈 트리오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연출이 가능한 세 가지 블루 아이섀도 팔레트. 오븐에 구워 만든 포뮬러로 색이 깊고 선명하게 표현된다. 4.5g, 2만4천원.

8 HERMES 오드 나르시스 블루
에르메스 하우스의 코롱 컬렉션을 완성해줄 신제품. 조향사 장 클로드 엘레나의 지휘로 깊은 숲속에서 찾은 수선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싱그럽고, 가벼우면서, 신비로운 향. 100ml, 14만9천원.

9 GUERLAIN 슈퍼 아쿠아 아이 세럼
수분 안티에이징의 대명사로 떠오른 겔랑 슈퍼 아쿠아 라인에서 선보이는 아이 세럼. 넘치는 보습력으로 눈가 잔주름과 부기, 다크서클을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15ml, 12만8천원.

10 LAURA MERCIER 크렘 아이라이너(인디고)
버터처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짙고 강렬한 미드나이트 블루 색상. 3.5g, 3만2천원.

11 SANTA MARIA NOVELLA 올리오 코스메티코
여름철에도 촉촉할 날 없는 극건성 피부를 위한 고농축 보디 오일. 캐머마일을 증류해 얻은 아줄렌 성분이 듬뿍 함유되어 독특한 푸른 빛깔을 띤다. 250ml, 14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