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3월 28일. 해가 진 어스름한 저녁이 되자 명동 롯데 에비뉴엘 앞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문 앞에 포진한 이들이 기다린 것은 바로10 꼬르소 꼬모의 서울 상륙 5주년을 기념하는 <10 Corso Como Seoul Melody> 파티! 특히 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컴필레이션 앨범을 비롯해 베어브릭, 슈퍼 선글라스, 까르벵, 톰 브라운, 오디오 테크니카 헤드셋 등의 브랜드들과 SM엔터테인먼트의 스타들이 협업한 완성도 높은 제품들은 셀레브리티들의 팬들은 물론 패션 피플들에게도 화제가 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 속에 음반과 5개 협업 제품을 공개하며 열린 10 꼬르소 꼬모 에비뉴엘 서울의 파티는 그 어떤 행사보다 화려하고 뜨거웠으며 이 기념비적 현장에는 오직 <W Korea> 의 카메라만이 존재했다. 그 열광적인 순간들을 지금,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