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 현대 본점 부티크 오프닝 파티.

1. 애나와 제임스. 2. 박지은.3. 곽호준. 4. 김지용. 5. 김예진. 6. 김원선.7. 정예나. 8. 김주진. 9. 장윤정. 10. 송현진.

1. 애나와 제임스. 2. 박지은.
3. 곽호준. 4. 김지용. 5. 김예진. 6. 김원선.
7. 정예나. 8. 김주진. 9. 장윤정. 10. 송현진.

장인이 지키고 가꿔온 전통에 대한 존경과 계승이 특별한 역사를 탄생키는 법. 무려 258년, 현존하는 시계 브랜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얼마 전, 현대백화점 본점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반짝이는 샹들리에와 대리석으로 마감된 우아한 인테리어는 시계들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는데, 이는 유네스코에서 메리트상을 수여한 상하이 트윈 빌라 메종의 콘셉트를 재현한 것이라고.

말테 토노형 시계 10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도 겸한 이 파티에서는 포토존 이벤트, 러키드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고, 특히 스위스에서 날아온 워치 메이커가 무브먼트 조립 과정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아름다운 타임피스들은 시계 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마음을 사로잡으며 유서 깊은 브랜드의 빛나는 명성이 무엇인지를 고스란히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