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 카란 컬렉션은 브랜드 탄생 25주년을 기념해 데미 무어, 크리스티 털링턴, 엠마 톰슨, 니콜 키드먼, 자하 하디드 등 서로 다른 방법의 자선 활동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 세계의 파워 우먼들을 통해 영감을 전하는 프로그램 ‘Women Who Inspire’를 기획했다. 전 세계를 돌아 한국으로 이어진 이 프로그램에는 한국 대표로 선정된 나승연(대한 적십자회 홍보대사), 김정은(대한 사회 복지회 홍보대사), 정혜영(홀트 아동 복지회 홍보대사), 김효진(월드 비젼 홍보대사)이 도나 카란의 뜻에 동참했다. 2012 가을/겨울 패션쇼와 함께 진행된 ‘Women Who Inspire’ 한국 론칭 행사장을 빛낸 4인의 파워 우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