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 레드의 날카로운 하모니. 미스 뱀파이어의 뷰티 파우치 속을 들여다봤다.

1. PANACHE 십자가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
2. CHRISTIAN DIOR 디오리픽 베르니 751호 패션 액세서리를 연상시키는 네일 에나멜. 12ml, 3만3천원.
3. GUERLAIN 리우 퍼퓸드 쉬머 파우더 페이스 앤 바디 크리스마스 컬렉션으로 출시된 루스 파우더. 헤어, 얼굴, 가슴 위쪽 등 어느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 17.5g, 11만2천원.
4. GUERLAIN 리우 아이 앤 립 캘리그라피 팔레트 동양의 서예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 케이스의 팔레트. 물을 묻혀 사용하거나 혹은 마른 상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와인빛의 립 컬러 등으로 구성된다. 10.2g, 10만5천원.
5. SISLEY 루즈 아 레브르 이드라땅 롱그 뜨뉘 보습력과 지속력을 동시에 지닌 립스틱. 트리트먼트 성분을 함유, 하루 종일 입술을 보호해준다. 3.4g, 5만3천원.
6. MAC 오뜨 앤 노티 래쉬 두 개의 브러시로 구성된 투 인 원 마스카라. 자연스러운 룩과 드라마틱한 룩 2가지를 완성할 수 있다. 3만원.
7. MAC 엑스트라 디멘션 아이섀도 라운드 미드나잇 파우더, 크림, 리퀴드 텍스처가 혼합된 새로운 형태의 아이섀도. 2g, 2만8천원.

8. CHRISTIAN DIOR 그랑 발 디오리픽 컬렉션 677호 디올 립스틱 중 지속력과 발색력이 가장 강한 립스틱. 고급스러운 보석을 연상시키는 케이스. 3.5g, 4만3천원.
9. CHANEL 루쥬 알뤼르 벨벳 렝빠시앙뜨 블랙에 가까운 고혹적인 컬러. 벨벳처럼 매트하면서도 광택이 살아 있는 립스틱. 3만9천원.
10. CHANEL 르 베르니 멜리스 신비하면서도 우아함을 발산하는 블랙에 가까운 레드 에나멜. 3만원.
11. PANACHE 볼드한 체인의 목걸이.
12. CHRISTIAN DIOR 이쁘노틱 쁘와종 관능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크리스챤 디올의 베스트셀러 향수. 비터 아몬드, 커스크 등의 향이 어우러져 날카롭고 자극적인 향을 발산한다. 30ml, 7만6천원.
13. CHANEL 린느 그라피끄 드 샤넬 강렬하고 정교한 라인을 완성하는 아이라이너. 4만5천원.
14. ACQUA DI PARMA 콜로니아 에센자 남성의 턱시도를 연상시키는 향수. 시트러스 우디 향이 강조되었다. 정제된 천연 재료에서 추출한 에센스만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되었다. 50ml, 10만5천원.
15. LAURA MERCIER 네일 라커 모던 레드 광택감을 더해 풍부해진 빨간색 네일 에나멜. 10.35ml, 2만8천원.
16. PANACHE 가죽 소재의 뱅글.
17. YSL 라 라끄 꾸뛰르 고농축 색소를 함유, 강렬한 발색을 하는 네일 에나멜. 젤 타입으로 건조가 빠르며 바르기가 쉽다. 10ml, 3만원대.
18. MAC 패뷸러스네스 컬렉션 브러쉬 홀리데이 컬렉션인 패뷸러스네스 파우치에 들어 있는 아이섀도 전용 브러시. 패뷸러스네스에는 아이섀도와 파워 포인트 아이 펜슬, 마스카라 등이 함께 구성된다. 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