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 배터리를 빼내 돌아가는 시곗바늘을 멈춰 세우고 싶다면? 피부 속 에너지를 채워줄 전용 배터리를 장착하자.

for 처지는 얼굴만큼이나 고민인 목 라인
1. GUERLAIN 아베이 로얄 넥 앤 데콜테인텐스 리스토링 리프트 SPF 15
퓨어 로열 농축액이 고농축된 로열젤리가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목 라인의 무너진 섬유 조직을 강화시킨다. SPF 15의 자외선 차단 효과로 다크 스폿의 생성도 예방한다. 50ml, 17만4천원.

for 늘 피곤하고 지쳐 보이는 눈가
2. L’OREAL PARIS 유스코드 아이 세럼
바르는 즉시 촉촉하게 스며들고 푸석푸석한 피부를 정돈해준다. 사용 1주 후부터 시작해 점차 칙칙함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눈가에 자연스러운 생기가 도는 기분이다. 15ml, 3만2천원.

for 탄력을 잃고 선이 무너진 얼굴
3. HERA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
일종의 복제 세포인 앱셀 2.0™이 피부 속으로 침투해 세포 스스로 건강과 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해주는 원리. 어느 각도에서보아도 탄탄한 페이스 라인으로 가꿔준다. 40ml, 11만원.

for 자고 나면 유난히 더 칙칙해 보이는 피부
4. COSME DECORTE AQMW 리페어 크림
로열젤리 엑기스가 듬뿍 함유된 밤 시간용 크림. 다음 날 아침, 손가락으로 누르면 튕겨 나올 듯 탱탱한 피부로 되살려준다고 해서 ‘고속 충전 크림’이라는 닉네임도 붙었다. 25g, 17만8천원.

for 조금만 피곤해도 누렇게 뜨는 얼굴
5. L’OCCITANE 이모르뗄 프레셔스 세럼
1001송이의 플라워 성분이 피부 세포의 재생력을 8배가량 증가시켜주는 안티에이징 세럼. 단백질이 당화되어 피부의 노란 기가 증가하는 당화 현상을 예방한다. 30ml, 9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