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에 지친 피부 회복을 위한 새로운 열쇠.

1. 브로콜리 항산화 + 에센스. 2. 피부 개선 마스크. 3. 클로렐라 아이크림

1. 브로콜리 항산화 + 에센스. 2. 피부 개선 마스크. 3. 클로렐라 아이크림

피곤하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
평소보다 유난히 칙칙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는 바로 피부 곳곳에 남아 있는 피로의 흔적 때문. 곧 피부 속에 활성 산소가 누적되어 있다는 뜻인데, 비오템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은 것은 바로 브로콜리와 클로렐라. 브로콜리는 미국 <타임>이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로 알려질 만큼 노화 방지와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성분. 클로렐라 역시 20종 이상의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 피부 회복을 위한 새로운 열쇠로 떠오르고 있는 성분이다.

브로콜리 항산화 + 에센스
항산화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진 브로콜리의 핵심 성분, 설포라판이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저항력을 부여한다. 피부에 전달되는 초기 스트레스에 대응해 피부 장벽이 약해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 스킨 어제틱 브로콜리 항산화 + 에센스에는 150개의 어린 브로콜리가 농축되어 있으며, 이외에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추출한 알테미아 S 성분도 함유됐다. 한편 브로콜리의 불안정한 특성 때문에 독특한 사용법이 고안되었는데, 분리되어 있는 브로콜리 추출물을 제품을 바르기 직전, 혼합해 사용한다.

클로렐라 아이크림
피로가 가장 쉽게 드러나는 부위는 역시 눈이다. 주름, 다크서클, 부기와 처짐까지. 클로렐라 아이크림을 만들기 위해 비오템 연구진은 물 속으로 들어갔다. 그리하여 물속의 브로콜리, 바로 클로렐라를 채취하기에 이르렀는데, 클로렐라는 수십억 년 전부터 깨끗한 물에서
자라는 미세 해조류로 단백질, 엽록소, 비타민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나사에서 우주인의 식품으로 연구하고 있을 정도로 성능이 뛰어난 슈퍼 푸드 중 하나. 이와 함께 하록실, 아데노신을 함유, 눈가 피로를 없애는 데 시너지 효과를 더한다.

피부 피로 개선 마스크
토마토, 오렌지, 석류씨, 포도 등 4가지 과일 및 야채 추출물을 함유한 마스크. 활성 산소 발생을 방지하고 피부 손상을 막아, 푹 쉬고난 듯 생기 있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얼굴과 목에 바르고 10분 뒤 닦아낼 것. 건조한 피부는 닦아내지 않고 흡수시켜도 무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