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인 우아함이 깃든 디자인과 현대적인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불가리 호텔&레지던스 런던이 발하는 온화한 안락함으로 런던 중심부인 나이츠브리지 일대가 은은하게 빛났다. 밀라노, 발리에 이은 불가리의 3번째 프로젝트로 런던의 랜드마크가 될 이곳의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효진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