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햇빛 아래 매혹적으로 빛나는 그을린 피부, 운동으로 다져진 환상적인 몸매와 완벽한 궁합을 이룰 4가지 스타일의 수영복. 환상적인 비치 룩을 위한 비장의 무기는 바로 다양한 액세서리다.

야성적인 뱀피 패턴의 과감한 모노키니는 에잇세컨즈 제품. 5만원대.

야성적인 뱀피 패턴의 과감한 모노키니는 에잇세컨즈 제품. 5만원대.

 

이국적인 뱀피 패턴 모노키니

Tip 1. 원피스 수영복과 비키니가 결합된 형태의 관능적인 모노키니가 부담스럽다면 크롭트 톱을 레이어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인디언을 연상시키는 헤드피스와 히피풍의 빈티지 액세서리를 더하면 비치 룩뿐만이 아니라 록 페스티벌 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인디언풍의 깃털 장식 헤드피스는 H&M 제품. 1만9천원. 하트 모양 귀고리와 원석 장식 반지는 모두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라피아 소재 원형 펜던트가 장식된 목걸이는 지스카 제품 6만9천원. 메탈 소재 골드 목걸이는 페르소나 제품. 2만8천원. 골드 가죽 뱅글은 모두 엠주 제품. 2만2천원. 야자수가 프린트된 캔버스 클러치는 사무드라 by 퍼블리시드 제품. 10만9천원.

Tip 2. 나무와 원석 같은 자연적인 소재와 과감한 메탈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트렌디한 보헤미안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라피아 소재 플로피 햇은 에잇세컨즈 제품. 1만9천9백원. 터번으로 활용한 스카프는 로베르토 카발리 제품. 59만8천원. 보잉 선글라스는 지방시 by 다리 인터내셔널 제품. 40만원대. 플라스틱 크리스털 귀고리는 케이트&켈리 제품. 가격 미정. 자줏빛 원석 목걸이와 깃털 모양 메탈이 장식된 목걸이는 모그 제품. 각 30만원대. 29만8천원. 오른손에 매치한 나무 패턴의 플라스틱 뱅글은 모두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왼손에 매치한 비즈 뱅글은 아즈나브르 제품. 가격 미정. 송아지 가죽 파이핑 장식의 바스켓 백과 실크 스카프는 에르메스 제품. 모두 가격 미정.

Tip 3. 에스닉 프린트 모노키니에 이국적인 프린지 재킷을 매치하면 데이 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트라이벌 무드의 리조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라피아 베이스볼 캡은 라코스테 라이브 제품. 4만8천원. 기하학적인 드롭 이어링은 마르니 제품. 가격 미정. 프린지 장식 레오퍼드 셔츠는 MSGM by 톰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 제품. 97만원. 우드 목걸이는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라피아 클러치는 찰스&키스 제품. 8만9천원. 송치 소재 가죽 뱅글은 엠주 제품. 7만5천원. 검은색 스톤 반지는 케이트&켈리 제품. 2만9천원. 레오퍼드 패턴의 가죽 샌들은 스티브 매든 제품. 19만9천원.

금색 단추가 장식된 튜브톱 원피스 수영복은 쥬시 꾸뛰르 제품. 30만원대

금색 단추가 장식된 튜브톱 원피스 수영복은 쥬시 꾸뛰르 제품. 30만원대

 

레트로풍 원피스 수영복

Tip 1. 레트로한 분위기의 원피스 수영복에는 체크 패턴의 헤드피스만 더해주어도 모던한 핀업걸 룩이 완성된다.
체크 패턴의 가죽 헤드피스는 마크 제이콥스 제품. 가격 미정. 하얀색 원형 귀고리는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크리스털과 메탈 구슬이 연결된 목걸이는 SJSJ 제품. 7만5천원. 하얀색 메탈 초커는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파란색 구슬 목걸이는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원석과 스와로브스키가 어우러진 팔찌는 캐서린 미쉘스 by 퍼블리시드 제품. 34만9천원. 원형의 메탈 손잡이가 장식된 에나멜 소재 그물 백은 겐조 제품. 가격 미정. 위빙 장식 부티는 슈콤마보니 제품. 가격 미정.

Tip 2. 심플한 단색 수영복의 경우 하얀색 계열을 레이어링해야 청량감을 줄 수 있다. 심플한 화이트 셔츠와 진주 목걸이를 더하면 클래식하고 우아한 비치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모던한 배색의 모자와 캔버스 토트백은 모두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하얀색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다리 인터내셔널 제품. 30만원대. 진주 목걸이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하얀색 셔츠는 꼼뜨와 데꼬또니에 제품. 20만원대. 위빙 장식 오픈토 부티는 슈콤마보니 제품. 가격 미정. 오른손에 매치한 체인 브레이슬릿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 14만원. 왼손에 매치한 얇은 골드 뱅글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 15만5천원. 골드 파이핑의 하얀색 뱅글은 엠주 제품. 2만8천원. 체인 브레이슬릿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Tip 3. 닻과 밧줄 프린트가 담긴 마린풍 액세서리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요트 위에서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최상의 아이템이다.
군청색 베이스볼 캡은 후부 제품. 4만9천원. 큼지막한 플라스틱 구슬 목걸이는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마린 프린트의 오버사이즈 토트백과 밧줄 프린트의 웨지힐 슈즈는 모두 YSL 제품. 가격 미정. 손목에 두른 스카프는 타미 힐피거 제품. 8만8천원.

메탈릭한 실버와 투명한 pvc가 어우러진 밴드 비키니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메탈릭한 실버와 투명한 pvc가 어우러진 밴드 비키니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쿨한 메탈릭 비키니

Tip 1. 방수 효과가 있는 투명한 PVC 쇼트 점퍼와 플라스틱 바이저를 매치하면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PVC 재킷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초록색 바이저 캡은 H&M 제품. 1만5천원.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카렌 워커 바이 옵티칼 W 제품. 36만3천원. 형광 녹색의 구슬 귀고리는 수엘 제품. 29만원. 크리스털과 메탈 장식이 어우러진 구슬 목걸이는 제이 티아라 제품. 4만8천원. 여러 겹 레이어드된 체인 목걸이는 이자벨 마랑 제품. 99만8천원. 페이턴트 소재의 노란색 클러치는 토즈 제품. 가격 미정. 참 장식이 달린 검은색 가죽 뱅글은 질 샌더 네이비 제품. 19만원. 크리스털 뱅글은 마인 제품. 32만5천원.

Tip 2. 키치한 플라스틱 소재와 생동감 있는 네온 컬러 액세서리, 로큰롤 무드의 아이템을 더하면 남성적인 매력이 깃든 쿨한 비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챙이 넓은 검은 라피아 모자는 칩먼데이 제품. 3만9천원. 메탈과 컬러풀한 플라스틱 스톤이 어우러진 이어링과 형광 노랑 플라스틱과 체인이 연결된 목걸이는 모두 H&M 제품. 각 9천원, 1만5천원. 크리스털과 플라스틱 구슬이 엮인 목걸이는 수엘 제품. 49만원. 스터드가 장식된 검은 가죽 백은 발렌티노 제품. 2백88만원. 스와로브스키가 장식된 브레이슬릿은 마인 제품. 32만5천원. 핑크색의 젤리 시계는 닉슨 바이 갤러리어클락 제품. 17만3천원. 메탈 장식 가죽 브레이슬릿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 32만원. 터키석이 꽃송이처럼 장식된 반지는 블랙뮤즈 제품. 5만2천원.

Tip 3. 샤이니한 광택의 비키니와 완벽히 매칭되는 메탈릭한 액세서리를 더한 룩은 해가 지면 클럽 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이브닝 클러치는 낮과 밤 언제라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체인이 장식된 투톤 선글라스는 빅토리아 베컴 by 옵티칼 W 제품. 1백만원대. 조약돌 같은 검은 스톤이 연결된 목걸이는 케이트 아이린 제품. 16만9천원.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은색 클러치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크리스털이 장식된 반지는 엠주 제품. 가격 미정. 왼손에 낀 그래픽 패턴의 에나멜 뱅글은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오른손에 낀 보랏빛 패턴 뱅글은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스파이크 스터드가 장식된 검은 가죽 팔찌와 두줄로 감는 검은 가죽 팔찌 모두 시스템 제품. 각 7만5천원, 5만5천원. 은색 체인 브레이슬릿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 14만원.

수채화 같은 서정적인 꽃무늬가 담긴 비키니는 H&M 제품. 톱 1만9천원, 브리프 1만7천원.

수채화 같은 서정적인 꽃무늬가 담긴 비키니는 H&M 제품. 톱 1만9천원, 브리프 1만7천원.

 

낭만적인 플로럴 비키니

Tip 1. 잔잔한 수채화풍의 꽃무늬 비키니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다. 여기에 전원적인 라피아 모자와 장미꽃 색상의 산호 액세서리를 더하면 여성스러움이 극대화된 로맨틱한 무드를 즐길 수 있다.
러플이 장식된 라피아 소재 모자는 헨릭 빕스코브 by 톰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 제품. 32만원. 투명한 주황색 프레임 선글라스는 마크 제이콥스 by 사필로 제품. 42만원. 산호색 목걸이는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가죽 소재 뱅글은 모두 제이 티아라 제품. 가격 미정. 투명한 갈색 뱅글은 아즈나브르 제품. 가격 미정.

Tip 2. 마이크로 쇼츠는 완벽한 비치웨어를 완성하는 멀티플레이어다. 여기에 캐주얼한 데님 웨지와 화려한 플로럴 패턴의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휴양지 내에서의 쇼핑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주황색 후프 귀고리는 페르소나 제품. 3만원대. 터키 블루 색상의 원석 목걸이는 블랙뮤즈 제품. 8만9천원. 비즈 장식 뱅글은 모두 이자벨 마랑 제품. 각 39만8천원. 하이웨이스트 데님 쇼츠는 H&M 제품. 3만9천원. 벨트로 활용한 스카프는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데님 소재 웨지힐 슈즈는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꽃무늬 날염 프린트 비닐 백은 H&M 제품. 1만3천원.

Tip 3. 화려한 패턴의 실크 스카프를 터번으로 활용하고 보헤미안 무드의 주얼리를 더하면 이국적인 플로럴 룩을 만끽할 수 있다.
헤드피스로 연출한 실크 스카프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깃털 장식 크리스털목걸이는 스베바 by 톰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 제품. 43만원. 스와로브스키가 장식된 나무 모양 드롭 이어링은 제이미&벨 제품. 가격 미정. 라피아 소재 토트백은 프라다 제품. 가격 미정. 오른손에 매치한 연한 분홍색 스톤이 장식된 골드 뱅글은 샤넬 제품. 가격 미정. 왼손에 매치한 꽃 모양 원석 뱅글은 케이트 아이린 제품. 11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