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초고층 빌딩, 타이베이 101(TAIPEI 101)에 세계 최대 규모의 크리스찬 디올 부티크가 오픈했다. 이 기념비적인 날을 축하하기 위해 디올이 마련한 성대한 디너 파티에는 중화권의 유명 스타들이 대거 초대되었고,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한채영과 고수도 함께 자리했다. 우아함과 글래머러스함으로 일렁이던 아름다운 밤, <W Korea>의 프레임에 포착된 더할 나위 없이 매혹적인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