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다이어리 열 개.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고 다부지게 결심에 결심을 하는 시기가 돌아왔네요. 살아 있는 동안에는 소중하고만족스러운 시간을 결코 찾을 수 없겠지만 돌아보면 지나온 모든 시간은 소중한 것처럼, 머릿속을 채운 많은 숙제들이 아침 해가 비치면 잔설처럼 녹아버릴지도 모른다 해도 새해에는 온전한 ‘나’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자, 이 멋진 다이어리에 두려움 없이, 더 담대하게 살아갈 내일을 기록해보세요.

1. 발자국 모양의 위트 있는 가죽 책갈피는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제품. 가격 미정.
2. 어린 왕자 패키지의 리미티드 에디션 다이어리는 몰스킨 by 퍼블리시드 제품. 2만4천원.
3. 클래식한 감성을 전해주는 가죽 위빙 다이어리는 보테가 베네타 제품. 1백18만원.
4. 형형색색의 폴더로 나누어진 키치한 디자인의 다이어리는 케이트 스페이드 제품. 11만원.
5. 경쾌한 도트 무늬가 담긴 포켓 장식 다이어리는 막스 다이어리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2만7천원.
6. 싱그러운 라임 색상 가죽 커버가 덧대어진 다이어리는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7. 검정 안경테 모양의 책갈피는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제품. 가격미정.
8. 이니셜과 페인팅을 담을 수 있는 몽 모노그램 서비스로 제작된 다이어리는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9. 상큼한 주황빛이 감도는 페이턴트 소재 다이어리는 MCM 제품. 23만5천원.
10. 수납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홍색 철제 박스는 캐스 키드슨 제품. 3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