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선과 면, 몸을 옥죄지 않는 편안한 실루엣. 칼 라거펠트가 창조한 2012년 크루즈 컬렉션과 젊은 아메리칸 디자이너들의 F/W 룩이 더해진 패셔너블한 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