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현혹시키는 조명이 24시간 끊이지 않는 뉴욕 맨해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두 청년을 태운 비행기가 JFK 공항에 착륙하자, 들끓는 이 도시의 온도는 정점에 달했다. 라코스테의 글로벌 모델이 되어 뉴욕 패션위크에 초대된 동방신기의 숨 가쁜 4박 5일을 담은 더블유 독점 라이브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