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가을 향수가 덥기만 하다면, 이렇게.

1 ACQUA DI PARMA 블랙 큐브 캔들
천연 왁스를 사용,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은은한 앰버 향으로 60시간 연소된다. 1000g, 9만1천원.

2 CIRE TRUDON 앙삐흐
평화롭고 전원적인 무드를 만들어준다. 라벤더를 시작으로 솔 향, 세이지 향, 건초 향이 공기 중에 퍼져나간다. 270g, 9만9천원.

3 CREED 실버 마운틴 워터 캔들
그린티와 블랙커런트의 향. 세련된 황동 뚜껑에는 크리드의 상징인 문양과 파리의 주소가 새겨져 있다. 사용 후 입으로 불어 끌 필요 없이 뚜껑을 닫으면 바로 꺼진다. 200g, 14만5천원.

4 CREED 버진 아일랜드 워터 비누
플라워 무늬가 새겨져 선물용으로도 그만인 비누. 천연 성분만을 사용한 핸드메이드 비누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가격 미정.

5 PENHALIGON’S 펜할리곤스 솝
3번의 과정을 반복해 불순물을 걸러내고 미세한 거품을 만들어, 피부 자극을 줄였다. 글리세린, 시어버터, 스위트 아몬드 오일 등 천연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했으며, 인체에 해로운 파라벤은 함유되어 있지 않다. 가격 미정.

6 MISTRAL by urban space 시어버터 비누
300년 된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조된 비누. 아프리카산 오가닉 시어버터와 올리브 오일을 함유, 자극 없이 클렌징해준다. 바닐라 애프리코트, 버베나 등 이국적인 향이 담겼다. 200g, 1만4천원.

7 LOCCITANE 플뢰르 셰리 플라워 솝
불어로는 플뢰르 셰리로 읽히는 오렌지 블로섬의 향이 가득한 비누. 천연 식물성 거품 인자가 보디를 부드럽게 클렌징해준다. 75g, 9천원.

8 MALIN GOETZ by urban space 네롤리 양초
네롤리, 시트러스, 레몬, 귤 등 상쾌하고 밝은 기운을 전달해주는 향. 반대되는 향인, 카나비스 향초와 함께 사용할 경우 훌륭한 조화를 이루어낸다. 연소 시간은 약 60시간. 260g, 7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