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속 자아도취 유생의 모습만으로 배우 송중기를 오롯이 설명할 수는 없다.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 선 이 배우는 미완의 불안정함으로 더욱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