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은 울림을 일으키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은 잔향을 남긴다.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은 최근 뉴욕 트라이베카에 아파트를 한 채 구입했다. 이 공간에서 그는 자신만의 내밀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