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한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손을 거쳐 모던하게 재해석된 런던 스윙 스타일! 버버리 프로섬의 아우터를 입은 ‘넥스트 잇 모델’ 다리아 스트로커스는 60년대 슈퍼모델 진 슈림턴의 환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