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의 콧대는 높고, 운동화는 너무 캐주얼하다. 두 간극을 메울 해답은? 플랫슈즈에 있다. 다채로운 플랫슈즈는 다소곳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니까.

1. 라피아 소재의 바라 슈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가격 미정. 인도 장인이 직접 가죽을 엮어서 만든 마드라스 슈즈는 프라다 제품. 64만원.
2. 붉은색 트리밍이 돋보이는 레오퍼드 슈즈는 에스쁘렌도 by 금강제화 제품. 18만8천원. 주름 장식이 특징인 레오퍼드 슈즈는 로베르토 카발리 제품. 89만8천원.
3. 형형색색의 꽃무늬가 여성스러운 슈즈는 질 샌더 제품. 74만원. 깔끔한 흰색의 꽃봉오리 장식 슈즈는 발렌티노 제품. 75만원.
4. 배색이 돋보이는 슈즈는 레니본 제품. 24만9천원. 트렌디한 줄무늬 슈즈는 프라다 제품. 73만원.
5. 살이 비치는 리본 장식이 특징인 고무 소재 슈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가격 미정.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고무 소재 슈즈는 지미 추 제품. 33만원.
6. 앙증맞은 리본이 달린 선명한 색감의 페이턴트 가죽 소재 슈즈는 레페토 제품. 37만8천원. 앞코의 펀칭 장식이 특징인 퍼플 색상의 페이턴트 가죽 소재 슈즈는 YSL 제품. 가격 미정.
7. 소가죽과 파이톤 소재가 조화를 이룬 슈즈는 지미 추 제품. 53만원. 브랜드의 로고가 장식된 파이톤 소재 슈즈는 토리 버치 제품. 43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