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낭만이 담긴 보헤미안 룩

1. EnC 꽃무늬가 프린트된 시폰 소재의 티어드 원피스. 20만원대.

2. Loewe 컬러풀한 원석과 가죽 매듭이 특징인 뱅글. 가격 미정.

3. Coccinelle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경쾌한 술 장식이 조화를 이루는 숄더백. 27만원.

4. G-Cut 페이즐리와 레이스 패턴의 시폰 소재 머플러. 10만8천원.

5. Isabel Marant 치노 팬츠와 잘 어울릴 차이니스칼라의 꽃무늬 블라우스. 45만8천원.

6. MCM 빈티지한 색감과 꽃 프린트가 특징인 숄더백. 90만원대.

7. Steve Madden 발등을 편하게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플랫슈즈. 19만9천원.

8. Salvatore Ferragamo 감침질 모양으로 가죽 끈이 장식된 스웨이드 소재의 넓은 벨트. 가격 미정.

9. Ermanno Scervino 플라워 레이스 장식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블라우스. 가격 미정.

10. Eryn Brinie 셔링 장식의 플레어스커트. 가격 미정.

11. Lewitt 조형적인 디자인의 큼직한 펜던트가 눈에 띄는 목걸이. 9만8천원.

12. Dior 멀티 스트랩과 찰랑거리는 프린지 장식,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이 돋보이는 앵클 부티. 가격 미정.

13. Missoni 타이포그래피와 추상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선명한 색감의 원피스. 가격 미정.

14. Day Mikkelsen 소매에 스트링이 장식된 부드러운 면 소재 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