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배우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환락, 그러나 그것은 곧 두려움이다. 스타들의 치명적인 중독을 사진가 박지혁, 헤어 아티스트 채수훈,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과 사진가 홍장현, 헤어 아티스트 김정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이 게스트 에디터가 되어 두 개의 다른 시선으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