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즌을, 아니 몇 세기를 지나도 지속될 마력을 지닌 애니멀 프린트.

1. Andrea Vanna
깔끔한 사각 프레임과 송치 소재 레오퍼드가 조화를 이루는 토트백. 38만5천원.

2. Burberry Prorsum
살아 움직일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된 파이톤 소재 라이더 재킷. 가격 미정.

3. Guess
광택이 돋보이는 레오퍼드 패턴의 미니 파우치. 11만8천원.

4. Moschino
러플과 견장 장식, 레오퍼드 패턴이 조화를 이루는 트렌치코트. 1백37만원.

5. Dolce & Gabbana
레오퍼드에 레이스 장식을 덧댄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6. Roberto Cavalli
비대칭 주름과 러플 장식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실크 스커트. 1백49만8천원.

7. Dior
레오퍼드와 얇은 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샌들. 가격 미정.

8. See by Chloe
어깨에 셔링을 잡아 볼륨감을 준 실크 톱. 48만6천원.

9. Louis Vuitton
하트 모양의 참 장식이 앙증맞은 동전 지갑. 가격 미정.

10. Kuho
강렬한 파이톤 패턴이 돋보이는 실크 원피스. 75만8천원.

11. Mulberry
스트로 소재와 지브라 프린트가 돋보이는 토트백. 가격 미정.

12. Roberto Cavalli
자연스러운 워싱과 레오퍼드 패턴이 조화를 이룬 데님. 99만8천원.

13. Steve J & Yoni P
형광 컬러와 지브라 프린트가 경쾌함을 더하는 면 소재 스카프. 12만원.

14. Gucci
지브라 프린트로 멋을 낸 하이톱 스니커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