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약이 오른 민감성 피부를 가라앉혀줄 5가지 방법.

1. 연고
KIEHL’S 센텔라 리커버리 스킨 살브
호랑이들이 상처 치유를 위해 몸을 비빈다는 천연 약재이자, 동양에서는 이미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타이거 허브’ 성분을 함유한 연고제. 자외선 또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에 진정과 보습 효과를 준다. 민감성 피부의 경우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로 사용 가능하다. 75ml, 6만2천원.

2. 앰풀
LIRIKOS 마린 하이드로 앰풀
건조하고 들뜬 피부를 즉각적으로 정돈해주는 수분 공급 프로그램. 피부 구성 성분과 유사한 탄수화물 복합체가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한다. 세안 후 스킨 다음 단계에서 바른 후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5ml ×12개, 12만원.

3. 오일
DARPHIN 캐모마일 아로마틱 케어
예민해진 피부가 진정되며, 항염 작용으로 인해 붉은 기가 완화된다. 5방울 정도를 얼굴과 목에 원을 그리며 아래쪽으로 쓸어내리듯 바른다. 숨을 깊이 들이마셔 아로마틱 케어의 효과를 충분히 느끼도록. 15ml, 10만원.

4. 진정 크림
LA ROCHE POSAY 똘러리앙 울트라
극민감성 피부는 물론 홍조, 발열, 따가움 등 갑작스러운 알레르기 반응에 즉각적인 진정 효과를 제공하는 크림. 방부제, 파라벤, 인공향, 알코올, 색소가 전혀 들어 있지 았으며, 오염 방지를 위해 총 16가지 패키징 기술이 사용되었다. 40ml, 4만원대.

5. 수분 크림
BIOTHERM 아쿠아수르스 논스탑 수분 크림
피부가 민감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첫 번째 방법은 충분한 수분 공급이다. 또한 크림은 전에 바른 에센스나 토너가 공기 중으로 증발되지 못하도록 보호막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가벼운 젤 타입의 수분 크림은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보습 효과를 지속시킨다. 50ml, 5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