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초콜릿보다 달콤하게 그의 마음을 녹여줄 커플 스파 3곳.

1. 갓 시작된 남녀라면, SPAECO
아직 함께 전신 마사지를 받기가 부담스러운 사이라면 스파 에코가 제격이다. 모든 프로그램에 헤드&풋스파가 포함되어 있어 페이스 마사지만 받아도 온몸의 피로가 말끔히 가시는 기분.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를 이용한 ‘카카오 베네핏 스킨케어’는 두 명기준 10회 1백10만원 선.

2. 실속파 연인이라면, urbanspa:
스파도 받고, 초콜릿도 받고! 어반 스파 청담점에서는 90분 프로그램(1인 11만원 선)을 이용하는 모든 커플에게 미니 샴페인과 초콜릿 바스켓을 선물한다. 아로마 향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살려줄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트(AA)’가 추천 프로그램. 화이트 데이(3월 14일)까지 진행된다.

3. 스파 마니아 커플이라면, Plaza Spa Club
커플 룸은 기본, 핀란드 사우나와 레인 드롭 비쉬샤워(수압을 이용한 마사지), 월풀 배스까지 마련되어있어 색다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2월 한 달간 초콜릿 특유의 질감과 향을 이용한 페이셜&보디프로그램, ‘초콜릿 러브 스토리 패키지(총 100분, 1인 기준 22만원 선)’도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