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0 - Page 2 of 4 - WKorea.com - Fashion, Beauty and Style Now

Monthly Archives: 12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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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생긴 일

2010/12/22|

영화 <여의도>는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섬처럼 고립되다 끝내는 자신의 내면으로 파고들어버리는 남자를 묘사한다. 이제 막 …

  • 1. 가죽과 퍼가 믹스된 긴 장갑은 프라다 제품. 1백60만원대. 2.  팔목에 보 장식이 있는분홍 장갑은 폴 스미스 제품. 39만원. 3. 손등은 가죽, 손바닥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장갑은랑방 제품. 75만원. 4. 손목에 펀칭 장식을 넣은 미디 길이 장갑은 랑방 제품. 77만원. 5. 팔꿈치로 갈수록 넓게 퍼지는 버튼 업 장식의 긴 장갑은 알라이야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1백58만원. 6. 표면에 둥근 스터드를 장식한 짧은 장갑은 보테가 베네타 제품. 가격 미정. 7. 청록색 스웨이드 소재의 장갑은 구찌 제품. 가격 미정. 8. 도톰한 니트 소재의 긴 장갑은마르니 제품. 37만원. 9.  손등과 손가락의 스티치 장식만으로 간결하게 멋낸 긴 가죽 장갑은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10.  손목과 안쪽에 퍼를 넣어 보온성을 강조한 장갑은 에르메스제품. 가격 미정. 11.  손등은 퍼, 손바닥은 가죽으로 이루어진 보라색 장갑은 미우미우 제품.53만원. 12.  화사한 새먼 핑크색 미디 길이 양가죽 장갑은 프라다 제품. 58만원. 13.  손목의 보 장식이 특징인 보라색 장갑은 Imoni by Supernormal 제품. 40만원대. 14. 페이턴트 소재의 스키니한 장갑은 프라다 제품. 58만원. 15. 모노그램 로고를 짜넣은벙어리장갑은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16. 하늘색과 회색의 조화가 근사한 장갑은니나리치 제품. 63만원. 17. 무통 암 워머 형태의 독특한 장갑은 릭 오웬스 제품. 1백98만원. 18.  레오퍼드 무늬의 송치 소재 장갑은 돌체&가바나 제품. 69만원. 19.  깔끔한 미디 길이장갑은 돌체&가바나 제품. 49만원. 20. 금빛 손바닥이 프린트된 위트 있는 디자인의긴 니트 장갑은 로샤스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21.  손목에 파이핑 장식이 있는 검정 장갑은미우미우 제품. 44만원. 22. 코르사주 장식의 빨강 장갑은 발렌티노 제품. 1백5만원. 23.  손목에 리본 장식이 있는 회색 장갑은 발렌티노 제품. 65만원. 24.  핑크 레이스와퍼 트리밍이 어우러진 로맨틱한 장갑은 니나리치 제품. 63만원. 25. 층층이 퍼 트리밍을 넣은긴 장갑은 릭 오웬스 제품. 2백18만원.

끼어야 사는 스타일

2010/12/22|

장갑은 혹한으로부터 손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만, 끼거나 벗을 때의 관능적인 손동작으로 인해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겨울철 …

  • 5 캄페시노스 기법으로 만든 울 니트

과거에서 온 편지

2010/12/22|

이것은 미우치아 프라다의 할아버지인 마리오 프라다가 자신의 손녀딸에게 보낸 편지다. 그 고장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

당신이 빛나는 밤에

2010/12/20|

12월엔 조금 화려해져도 좋다. 어둠에 묻힌 밤,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두 입술을 닮은 …

샤이니의 패션필름

2010/12/17|

소년이 통과한 문은 벌써 저만치 멀다. 소리 내어 웃는 대신, 넓은 보폭으로 걷는다. 마주 서서 …

WWD가 1백 주년을 맞았다

2010/12/17|

<W>의 모체이자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패션 신문, <WWD>가 1백 주년을 맞았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

소설가의 귀환

2010/12/15|

한 해가 끝나갈 무렵의 반가운 귀환 둘, 김훈의 장편과 박민규의 단편.

단지 줄거리만 추리는 건 김훈의 …

  • 위부터 | 파인애플을 형상화한 쉥크 위에 슈가로프 시트린 44개, 쿠션컷 아쿠아마린을 세팅한 피나콜라다 링, 볼드한 쿠션컷 시트린과 카브드 쿼츠를 장식한 위스키 온더록스 링은 모두 피아제 제품.

은밀한 광채를 지닌 매혹적인 세 종류의 보석들

2010/12/15|

다채로운 컬러와 향기로운 풍미. 당신의 손끝에서 은밀한 광채로 되살아나고 있는 건 칵테일을 닮은 보석이다.

 

TALE OF …

날 보러 와요

2010/12/15|

멀티숍을 ‘다양한 브랜드의 집합소’ 정도로 치부하는 시대는 저물었다.

멀티숍을 ‘다양한 브랜드의 집합소’ 정도로 치부하는 시대는 저물었다. …

그래서 제 점수는요

2010/12/13|

먼저 H&M이 랑방을 고른 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라 생각되고요, 광고와 티저를 감질나게 뿌린 전략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