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엔 조금 화려해져도 좋다. 어둠에 묻힌 밤,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두 입술을 닮은 붉은 백과 풍요로운 황금빛 슈즈, 그리고 존재감 있는 주얼리니까.

1. 체인 어깨끈을 탈부착할 수 있는 금색의 미니 사각백은 프라다 제품. 70만 원대.
2. 조형적인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붉은색 새틴 클러치는 발렌티노 제품. 1백12만 원.
3. 붉은색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디올 제품. 가격 미정.
4. 반짝이는시퀸으로 뒤덮인 입술 모양 클러치는 소니아 리키엘 제품. 39만 5천 원.
5. 큼직한 원형 메탈 플레이트의 핑크 골드 색상반지는 폴리폴리 제품. 가격 미정.
6. 크리스 털장식의 나뭇잎 펜던트가 독특한 목걸이는 로베르토 카발리 제품.59만 8천 원.
7. 금색 페이턴트 지갑은 구찌 제품. 가격 미정.
8. 금색 시퀸 장식의 펌프스는 루이 비통 제품. 70만 원대.
9. 복주머니 형태의 붉은색시퀸 소재 체인 백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10. 크리스털이 장식된 꽃 모양 브로치는스와 로브스키 제품. 25만 원.
11. 화이트와 옐로 골드 소재의 스카프 목걸이는 이리스아리엘 제품. 1백80만 원.
12. 크리스털, 비즈 큐브, 메탈로고 장식 등으로 이루어진 롱 네크리스는 샤넬 제품. 가격 미정.
13. 술 장식이 화려함을 더하는 반지는 이리스아리엘 제품. 23만 8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