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열정적인 시도로 호흡을 고르는 매거진이 패션 포토그래퍼와 함께 패션 필름을 제작했다.
호텔이라는 한 럭셔리한 공간에서 일어난 4편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에피소드가 담긴 패션 필름 .
2010 F/W 룩과 어우러진 사랑, 그리움, 애정, 그리고 갈망의 파노라마가 지면을 넘어 영상을 통해 펼쳐진다.

아트 디렉터 | 이동민
D.O.P | 전성호
사운드 디자인 | 강승범
모델 | 송경아, 박학휘, 이현이, 김원경, 박세라, 신분교, 성준
헤어 | 김정한
메이크업 | 손대식
네일 | 조가영
어시스턴트 | 정희인, 이은영
의상 및 액세서리 | 아메리칸 어패럴, 보테가 베네타,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샤넬, 디올 옴므,
디올, 돌체&가바나, 닥터마틴, DVF, 엘리 타하리, 에스까다, 구찌, 에르메스, 제이미&벨,
질 샌더, 루이 비통, 막스마라, 미네타니, 미우미우, 모스키노, 니나리치, 프라다, 사바티에,
송지오 옴므, 태그호이어, 토리 버치, 티로즈, 비비안 웨스트우드, 이브 생 로랑, 얼굴에 선을 긋다
세그웨이 | 페라리
샴페인 | 돔 페리뇽
장소| 신라 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 룸
음악 | 조영욱 (친절한 금자씨) OST 중 ‘너무 변했어’, ‘마녀 이금자’
이즈미 타테노 (I like Schubert) Vol.1 중 피아노 소나타 8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