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칠도씨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삼십칠도씨

2015-11-17T14:20:42+00:002010.10.22|화보|

사진가 김중만은 뜨거운 사람이다. 그의 카메라 앞에 선 이 열다섯 명의 인물 또한, 남들보다 조금 더 열정적인 체온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