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우아함을, 중국에서는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며 아마조나 인디언에게는 간절히 원하는 소원을 이루게 해주는 신비로운 나비.

일본에서는 우아함을, 중국에서는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며 아마조나 인디언에게는 간절히 원하는 소원을 이루게 해주는 신비로운 나비. 반클리프 아펠은 아름답고 다채로운 나비에서 영감을 받은 ‘ 빠삐옹 컬렉션’ 을 선보였는데 섬세하고 우아함을 극대화한 세공 기술을 이용해 환상적인 나비가 탄생했다. 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일본 최고의 옻칠 공예 장인인 하코세와 반클리프 아펠이 만들어낸 고아한 버터플라이 클립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