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컬렉션을 무대로 활동하는 10명의 디자이너가 2011년 봄/여름 시즌 파리의 트레이드 쇼인 트라노이(Tranoi)에 진출한다. <W Korea>를 통해 독점 게재되는 20가지 룩은, 이들의 패기 넘치는 출사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