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리트 494가 갤러리아를 뜻하는 G와 갤러리아 이스트의 주소인 494번지를 뜻한다는 것은 이미 알 사람은 다 알 만한 이야기.

1. 테일러드 재킷은 옥스퍼드 클로스 제품. 7백만원대. 2. 셔츠는 바바 제품. 30만원대. 3. 타이는 얼터널 크라바트 제품. 20만원대. 4. 벨트는 오르치아니 제품. 50만원대.

1. 테일러드 재킷은 옥스퍼드 클로스 제품. 7백만원대. 2. 셔츠는 바바 제품. 30만원대. 3. 타이는 얼터널 크라바트 제품. 20만원대. 4. 벨트는 오르치아니 제품. 50만원대.

지.스트리트 494가 갤러리아를 뜻하는 G와 갤러리아 이스트의 주소인 494번지를 뜻한다는 것은 이미 알 사람은 다 알 만한 이야기. 그렇다면 이 이름을 딴 남성복 편집매장이 들어선다는 소식도 접수했는지. 바로 세계 각국의 최고급 브랜드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는 멀티숍을 지향하며 체사레 아톨리니, 질리, 로다, 보렐리, 리차드 제임스 등 정통 클래식 아이템을 가득 안고 온 지.스트리트494 옴므말이다. 클래식한 패션에 관심을 지니고,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남성을 타깃으로 올 10월 갤러리아 이스트 4층 럭셔리 홀에 오픈한다.

옥스퍼드 클로스 Oxxford Clothes
클라크 게이블과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과 유명 기업인들이 선호하는 미국 최고의 클래식 수트 브랜드. 1916년 시카고에서 설립된 옥스퍼드 클로스는 최상급 원단과 100% 핸드메이드 테일러링 방식을 사용하여 완벽한 핏의 클래식한 아메리칸 스타일을 선보인다.
구성 최고급 맞춤 수트
가격대 2백만~7백만원대
타깃 고객층 30대 중반 이상 신사의 자부심을 추구하는 남성
바잉 이유 국내에 알려진 클래식 수트는 주로 이태리 스타일에 집중되어 있기에 미국 정통 클래식의 새로운 수트를 소개하고 싶었다.

바바 Barba
1964년 설립된 나폴리 전통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진 셔츠 전문 브랜드. 소매, 옷깃, 버튼 홀, 암홀 등의 감각적인 요소로 차별화된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성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셔츠
가격대 25만~85만원대
타깃 고객층 30대 이상 남성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인텔리전트
바잉 이유 최상급 소재와 나폴리식 테일러의 착용감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셔츠로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장점을 두루 갖춘 브랜드.

울투랄레 크라바테 Ulturale Cravatte
1948년 나폴리에 설립된 클래식 하이엔드 브랜드. 이태리 전통 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나폴리 ‘신사’를 표현하는 타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성 다양한 색상의 고급스러운 타이
가격대 15만~60만원대
타깃 고객층 이태리 전통의 나폴리탄 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남성
바잉 이유 이태리 경제 전문지 로부터 2008~2009년 최고의 넥타이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독특한 디테일과 디자인을 끊임없이 개발해 새로움을 안겨준다.

오르치아니 Orciani
197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럭셔리 가죽 벨트 브랜드. 구성 핸드메이드 가죽 벨트
가격대 15만~60만원대
타깃 고객층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남성
바잉 이유 수작업으로 가죽에 상처를 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거나 양면의 컬러를 다르게 는 등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브랜드.

-이상엽(지스트리트 494 옴므 바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