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는 우리의 의생활을 영위케 하는 빛과 소금이다. 그리고 보다 길고 가늘고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끊임없이 새로운 청바지를 탄생시킨다.

1. 아르마니진이 인디고 색상의 새로운 진 라인, 골든 블루를 선보인다.2.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리의 컬래버이션 청바지.3. 데니즌의 베이식한 스트레이트 진.

1. 아르마니진이 인디고 색상의 새로운 진 라인, 골든 블루를 선보인다.
2.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리의 컬래버이션 청바지.
3. 데니즌의 베이식한 스트레이트 진.

청바지는 우리의 의생활을 영위케 하는 빛과 소금이다.그리고 보다 길고 가늘고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끊임없이 새로운 청바지를 탄생시킨다. 이번 시즌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저마다 다른 개성의 청바지 라인이 신고식을 치렀다. 먼저 올해로 꼭 론칭 30주년을맞이한 아르마니 진은 브랜드의 뿌리를 되찾는 의미를 담아 인디고 색상의 데님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름하여 골든 블루라 명명한 이 진 라인은 날실은 블루, 씨실은 금빛으로 엮은 것이 특징. 또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청바지의 명가, 리(Lee)와 함께 놀라운 진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1970년대와 80년대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주요 테마였던 펑크와 해적 컬렉션 그리고 특유의 역동적인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리 컬렉션은 청바지의 독창성이 한껏 발휘된 것이 특징. 특히 파리 컬렉션에도 등장한 본디지 쇼츠와 버미진은 전 세계 일부 매장에서 한정판으로판매될 예정. 한편 청바지의‘본좌’ 리바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진 캐주얼 브랜드 데니즌(DENIZEN)은 돌아온 박재범을 모델로 기용, 론칭과 동시에 화제에 중심에 올랐다. 형님 브랜드의 베이식한 매력에 역동적이고 경쾌한 감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18~26세의 청춘에게 어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