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바다로. 당신의 올 여름 행선지가 어디라도 괜찮다. 모두다 즐길 수 있는 시즌이니까.

왼쪽 위부터 1. 넉넉한 실루엣의 데님 셔츠는 앤클라인 뉴욕제품. 가격 미정.  2.로고가 프린트된 러닝톱은 카르벤 by 분 더숍제품. 23만원.   3. 젤리스트랩의 시계는 아가타제품.34만4천원.  4. 면 소재 브래지어는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제품. 8만5천원.  5. 실키한 느낌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쇼츠는 3.1 필립 림 제품. 49만원.  6. 레오퍼드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린다 패로우 by 아이 애비뉴제품. 40만원대.  7. 컬러풀한 미니 백은 루이 비통제품. 가격 미정.  8. 색감이 돋보이는 글래디에이터 부츠는 질 by 질 스튜어트 제품. 20만원대.오른쪽 위부터 1. 과감한 어깨 커팅이 두드러진 미디 원피스는 cK캘빈 클라인 제품. 35만5천원.  2. 시원한 느낌의 파나마 햇은프링글제품. 21만원.  3. 로고 장식 가죽벨트는 이브생로랑제품. 가격미정.  4. 나비 프린트 스카프는 올리비아로렌 제품. 3만9천원.   5. 시원한 색감과 독특한 펜던트의 목걸이는 피아자셈피오네 제품. 37만원.  6. 선명한 주황색이 돋보이는 토트백은 질샌더제품. 가격미정.  7. 꽃무늬 스트랩의 샌들은 St. A 제품. 20만원대.

왼쪽 위부터 1. 넉넉한 실루엣의 데님 셔츠는 앤클라인 뉴욕제품. 가격 미정. 2.로고가 프린트된 러닝톱은 카르벤 by 분 더숍제품. 23만원. 3. 젤리스트랩의 시계는 아가타제품.34만4천원. 4. 면 소재 브래지어는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제품. 8만5천원. 5. 실키한 느낌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쇼츠는 3.1 필립 림 제품. 49만원. 6. 레오퍼드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린다 패로우 by 아이 애비뉴제품. 40만원대. 7. 컬러풀한 미니 백은 루이 비통제품. 가격 미정. 8. 색감이 돋보이는 글래디에이터 부츠는 질 by 질 스튜어트 제품. 20만원대.오른쪽 위부터 1. 과감한 어깨 커팅이 두드러진 미디 원피스는 cK캘빈 클라인 제품. 35만5천원. 2. 시원한 느낌의 파나마 햇은프링글제품. 21만원. 3. 로고 장식 가죽벨트는 이브생로랑제품. 가격미정. 4. 나비 프린트 스카프는 올리비아로렌 제품. 3만9천원. 5. 시원한 색감과 독특한 펜던트의 목걸이는 피아자셈피오네 제품. 37만원. 6. 선명한 주황색이 돋보이는 토트백은 질샌더제품. 가격미정. 7. 꽃무늬 스트랩의 샌들은 St. A 제품. 20만원대.

한낮의 쨍한 햇살은 어느덧 여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한다. 때마침 여름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을당신. 산으로 가든 바다로 가든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트렌디한 바캉스 스타일링을 위해 고심할 당신의 마음을 읽은 디자이너들이 이미 두가지의 묘안을 내놓았으니까. 먼저 산으로 간다면 디스퀘어드2가보여준 캠핑 룩이 좋은 예다. 흰색 티셔츠에 둘둘 말아 올린 쇼츠를 매치하고 해가 진 후의 쌀쌀함에 대비해 긴소매 재킷이나 셔츠를 준비한다. 여기에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양말과 캐주얼한 야구모자 등을 더하면 준비완료. 한편 바다로 떠난다면 50년대 우아한 리조트 룩을 연상시키는 로샤스의 룩이 제격이다. 군더더기 없는 미디 길이의 드레스에 얇은 벨트로 포인트를 주고 굽이 높지 않은 샌들을 매치하는데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나 면 소재 스트랩처럼 여성스러운 느낌의 샌들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여기에 청량감을 더할 파나마 모자와 의상과 색감을 맞춘 액세서리를 더하고 룩이 여성스러우므로 가방은 투박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센스 있는 선택임을 기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