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움, 편안함, 따듯함. 자연이 가진 태고의 힘이다.

1 MAURIZIO PECORARO 라피아와 나무 장식이 멋스러운 뱅글. 1백32만원.

2 BOTTEGA VENETA 손뜨개처럼 보이는 니트 소재 샌들. 2백40만원.

3 PIAZZA SEMPIONE 나무 줄기를 엮어 만든 목걸이. 3백만원.

4 JIL SANDER 허리 라인이 파격적인 리넨 소재 재킷. 가격 미정.

5 YVES SAINT LAURENT 원석 장식 목걸이. 90만원.

6 GUCCI 라피아와 가죽의 조화가 멋진 토트백. 4백만원.

7 CHANEL 성근 짜임과 밀 모양의 스트랩이 자연스러움을 더하는 원피스. 가격 미정.

8 SO’ SALT 꼬임 장식이 돋보이는 리넨과 캔버스 소재의 스트랩 목걸이. 12만9천원.

9 CHANEL 건초와 대나무, 노끈으로 이루어진 미니 백. 가격 미정.

10 ERMANNO SCERVINO 동그란 어깨와 더블 버튼 장식이 귀여운 라피아 소재 재킷.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