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욕, 밀란, 샌프란시스코, 런던을 무대로 활약하는 18팀의 코리안 영 제너레이션. <WKorea>의 명민한 감식안이 포착한 이들의 에너제틱한 룩은 한국 패션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제시하는 바로미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