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내 생각 하라고.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뷰티 기프트.

3. L’OCCITANE 와일드 체리 트리 캔들. 프로방스의 대표적인 봄 열매인 와일드 체리 향이 담긴 초. 가격 미정.
4. ESTEE LAUDER 러브 유어 립글로스. 42호, 43호. Love 로고가 장식된 립글로스. 3만6천원.
5. ESTEE LAUDER 러브 유어 립스틱. 75호. 크리미하고 지속력이 뛰어난 립스틱. 3만8천원.
6. CHRISTIAN DIOR 디올 베르니. 184호.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네일 컬러. 10ml, 2만7천원.
7. DARPHIN 클렌징 밀키 에멀젼 위드 버베나. 민감성 피부 타입을 위한 부드러운 포뮬러의 클렌저. 125ml, 6만원.
8. LANVIN 루머 2 로즈. 현대적이면서도 유혹적인 양면성을 그려낸 향수. 젊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어울린다. 30ml, 5만3천원.
9. GUERLAIN 메테오리트 보야지. 피부 톤에 상관없이 화사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압축 파우더. 20만원.
10. LAURA MERCIER 립 글라세.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주는 포뮬러. 플럼핑 효과도 준다. 3만2천원.
11. GUERLAIN 엥솔랑스 블루밍 에디션. 교토 정원을 연상시키는 일본식 패키지가 인상적인 엥솔랑스의 새로운 버전.
50ml, 10만3천원.
12. CHRISTIAN DIOR 디올 어딕트 2 오 프레쉬. 젊고,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패셔너블하면서도 동시에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연출할 때 적당하다. 50ml, 9만원.
13. LANVIN 잔느 랑방.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리본 장식의 보틀은 발렌타인데이에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린다. 30ml, 5만9천원.
14. DARPHIN 인트랄 레드니스 릴리프 수딩 세럼. 붉은기를 완화시켜주고, 트러블로 인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30ml, 11만5천원.

1. AVEDA 라이트 엘리먼츠 셰이핑 왁스. 강한 고정력, 반면 아주 가벼운 질감만을 남기는 스타일링 왁스. 75ml, 3만9천원.
2. KENZO 파워 콜론. 상쾌하고 깨끗한 향의 남성용 콜롱. 가벼운 향을 즐기는 남성에게 적당하다. 60ml, 6만1천원.
3. AVEDA 아베다 맨 퓨어 포먼스 컴포지션. 모발, 피부, 두피를 진정시키는 에센셜 오일. 3~5방울 떨어뜨려 두피 마사지를 해준 후, 샴푸한다. 30ml, 3만5천원.
4. DARPHIN 스킨 매트 밸런싱 세럼. 고농축의 매티파이어가 확장된 모공을 축소시켜준다. 남성 피부에도 적당하다.
30ml, 9만5천원.
5. SISLEY 오 드 깡빠뉴 쁠뤼드 이드라땅 뿌르 르 꼬르. 허브와 그린토마토 향의 오드 깡빠뉴 보디 로션. 커플로 사용할 수 있는 남녀 공용 향. 150ml, 8만9천원.
6. BIOTHERM 아쿠아파워. 스파워터의 보습력이 고농축된 남성용 모이스처라이저. 75ml, 4만9천원.
7. DARPHIN 퓨리파잉 폼 젤. 과다한 피지를 제거해주는 지성 피부용 폼 클렌저. 남성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125ml, 4만4천원.
8. CHANEL 알뤼르 옴므 에디씨옹 블랑슈. 세련되고 창의적인 오리엔탈 향. 남성스러움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섬세함을 표현한다. 150ml, 15만6천원.
9. L’OCCITANE 아몬드 애플 벨벳 페이스 플루이드. 모공을 조여주는 동시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모이스처라이저. 젊은 층의 스킨케어에 적당하다. 30ml, 4만2천원.
10. PAUL SMITH 폴 스미스 맨. 대담하고 재치가 넘치는 남성을 위한 향수. 유자, 파촐리 등 신선하고 강한 노트들로 구성된다. 30ml, 4만3천원.
11. L’OCCITANE 이모르떼 아이 밤. 눈가 다크서클과 피로를 감소시키는 노화 방지용 아이 케어 크림.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다. 15ml, 5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