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과 서양의 랑데부! 샤넬의 상상력을 현실로 승화시키는 공방들의 업적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선보이는 프리폴 컬렉션, 이름하여 샤넬 공방 컬렉션(Metiers D’art Collection)이 그8번째 행선지로 상하이를 선택했다. 그리고 전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패션 피플과 VIP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 배우 신민아가 푸동의 마천루를 배경으로 펼쳐진 샤넬 파리-상하이 컬렉션의 매혹적인 순간을 함께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