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0 - WKorea.com - Fashion, Beauty and Style Now..

Monthly Archives: 1월 2010

­
  • 스시 세트도 점심 메뉴로 깔끔하지만 아직 바람이 찬 까닭인지 해물 돈코츠 나베에 먼저 손이 간다. 돼지 사골 육수에 각종 해산물과 채소를 넣고 끓여 맛이 진하면서도 시원하다.

최선의 식탁

2010/01/25|

입안은 담백하게, 뱃속은 든든하게 채우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아시안 퀴진들.

 
OGA
도산공원 앞에 있던 오가노 주방이 웨스턴 …

발렌타인데이 뷰티 키프트

2010/01/22|

매일 아침 내 생각 하라고.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뷰티 기프트.

3. L’OCCITANE 와일드 체리 트리 캔들. 프로방스의 …

극과 극의 매력을 가진 가죽

2010/01/21|

클래식과 트렌드. 극과 극의 매력을 모두 가진 유일한 소재인 가죽을 기억할 것.

1960년대 프랑수아즈 아르디가 입은 …

올 봄, 따사로운 색

2010/01/21|

검정 일색으로 도배된 런웨이를 벗어나기 위해, 디자이너들은 조물주의 뜻에 따라 따사로운 색에 집중했다.

ICE-CREAM PASTEL
봄이면 꽃 …

  • 1. 캘빈 클라인의 뮤즈 신민아와 캘빈 클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랜시스코 코스타가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 행커치프를 잊지 않은 수트 차림의 이정재. 3. 파티장에서 가장 환호를 받은2PM과 남성복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탈로 주첼리.

A Thousand Spendid Stars

2010/01/21|

가뿐하고 영롱한 구름처럼 은은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캘빈 클라인의 의상을 뒤로 캘빈 클라인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위부터|큼직한 가죽 소재의 리본이 달린 드라이빙 슈즈는 미우미우 제품. 만개한 장미를 형상화한 가죽 장식의 토트백은 발렌티노 제품. 비즈를 촘촘히 박아 흐드러진 장미 정원을 표현한 클러치는 펜디 제품.

만개한 꽃과 탐스러운 리본

2010/01/21|

나긋나긋한 바람과 귓가의 속삭임 같은 걸 떠올리게 만드는 만개한 꽃과 탐스러운 리본 장식. 느닷없는 관능미를 …

수리수리 미술이

2010/01/12|

알 수 있는 건 한길 물속뿐이다. 사람 속도 모르고, 건물 안은 변했다. 기존의 용도를 잃은 …

  • 신비로운 잿빛의 퍼 코트는Son Jung Wan 제품.

A Midwinter Nights Dream

2010/01/11|

눈송이가 흩날린다. 녹을 때즘 또 다른 눈송이가 떨어진다. 세상의 모든 덧없는 것들을 고요히 덮는다.

  • 1.  컬렉션의 시작을 알린, 칼 라거펠트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까지 맡은 단편영화 . 이어질 컬렉션이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를 아름답고 이색적인 방식으로 보여주었다.2.  샤넬의 파리-상하이 공방 컬렉션이 치러진 상하이의 황푸 공원.3.  화려한 빛을 발하는 푸동의 마천루를 배경으로 컬렉션이 진행되었다.

Dreaming Of Shanghai

2010/01/08|

동양과 서양의 랑데부! 샤넬의 상상력을 현실로 승화시키는 공방들의 업적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선보이는 프리폴 컬렉션, …

디테일 증후군

2010/01/08|

신종 디테일 증후군에 집단 감염이라도 된 걸까. 이번 시즌 디테일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집착은 가히 ‘광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