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도, 속박도 없어. 해묵은 일상은 바람의 그림자에 가려졌지. 햇빛이 내려앉은 들녘에서 갈대의 휘파람과 오래된 기타 소리를 들어봐. 지금은 평화와 사랑을 꿈꾸는 히피들의 시간.